
지난 독서 이벤트 4탄에서 떨어졌습니다만.. 이번엔 꼭 당첨을 기원하며,
요즘 장기려 박사님 책을 읽고 있는데. ...
첫 부분이 잼있었습니다.
일제시대에 박사님이 조수 시절. 일본 의사들은 일마치고 야구하고..
조선 의사들은 축구 했다고,, 올림픽 기간이라 그런지..묘한..느낌이...
다들.. 이벤트 응모하셔서 독서의 계절 가을을 준비하세요.
여름에 열심히 일한 개미가 가을에 배부르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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