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담 샌들러의 ..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영화입니다.
잔잔하지만..
한편으론 깊은 감동을 주는 영화였죠.
삶에 휩쓸려 살아야만 하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화두를 던져줍니다.
*가족에 대한 소중함.
*사랑이란 어떤 것인가....
*진정한 사랑이 어떤 모습인지..
*인생에 있어 우선 순위가 무엇인지..... 가족. 일..사랑..친구.. 등..
* 삶이 인간에게 주는 고통의 깊이와 넓이..
*그런 어둠 속에서 다시 일어서게 되는 힘이 무엇인지..
그동안 잊었던 중요한 것들을 다시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어 참 좋았습니다.
평점 :



< 이미지 출처 : Flick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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